권익현 부안군수는 지난 6일 열린 월요 간부 회의에서 "민선 9기 군정이 본격적으로 출범하고 하반기 정기인사도 마무리된 만큼 이제는 새로운 군정 운영 방향과 부서별 역할을 바탕으로 전 부서가 속도감과 긴장감을 갖고 소관 업무 추진에 집중해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권익현 군수는 "민선 9기 초반 100일은 앞으로 4년 군정의 방향과 신뢰를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전 부서에서는 군민 눈높이에서 무엇이 달라지고 어떤 도움이 되며 언제부터 체감할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실행 과제를 내실 있게 마련해 달라"고 말했다.
군은 기획 감사담당관을 중심으로 부서별 실행 과제를 종합하고 향후 민선 9기 군민 체감형 100일 실행 과제 보고회 등을 통해 과제별 추진 가능성과 실행력 제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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