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안내원(매니저)의 부축을 받아 차량에 탑승한 노 어르신은 편안하게 이동해 오전 9시 40분 정읍 아산병원에 도착했고, 예약해 둔 진료를 무사히 마쳤다.
서비스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이학수 시장은 "고향 사랑 기금을 활용한 병원 동행 서비스가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위한 우수한 사례로 남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르신들이 병원 입원이나 시설 입소 문제로 타 지역으로 떠나지 않고 평생 살아온 정읍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내도록 관련 복지 정책을 꾸준히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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