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 듀오 햇빛촌의 이정한(63)이 오는 18∼31일 서울 용산구 해방촌 다이아몬드 갤러리에서 첫 개인전 '더 뷰티풀 팝'(The Beautiful POP)을 연다.
8일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개인전은 화가라는 새로운 꿈에 도전한 이정한이 청년 같은 감성과 예술에 대한 열정을 담아낸 전시다.
이정한은 "평생 팝 음악을 만들고, 부르고, 가르치며 살아왔다"며 "내 삶을 이루는 모든 팝적인 감성과 에너지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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