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두 골 차 열세를 뒤집고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 올랐다.
월드컵 9경기 연속 득점이라는 진기록과 함께 통산 득점도 21골로 늘렸다.
월드컵 역사상 승부차기를 제외하고 단일 대회에서 페널티킥을 두 차례나 놓친 선수는 메시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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