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가루 쌀 종자는 일반 벼보다 가벼워 씨를 너무 많이 뿌리면 모가 약해지기 쉽다.
생육 기간이 짧아 모내기를 늦게 할 수 있는 덕분에 밀이나 보리 같은 동계 작물과 이모작을 하기에 매우 유리하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가루 쌀 생육 단계별로 철저한 현장 기술 지원을 펼쳐 재배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겠다"며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을 통해 농가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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