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만 의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말보다 실천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며 "보여주기식 의정활동이 아닌 군민이 직접 변화를 체감하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의장의 자리는 앞에서 이끄는 자리가 아니라 군민의 곁에서 함께하는 자리"라며 "막중한 책임감을 가슴에 새기고 '군민 중심, 현장 중심, 실천하는 의회'라는 슬로건 아래 언제나 군민과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의장은 의정활동의 최우선 기준을 군민의 삶에 두겠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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