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문경시) 경북 문경시가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관광 활성화와 연계하며 해외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역 관광자원 알리기에 나섰다.
시는 지난 6일 점촌고등학교와 함께 추진 중인 '2026 국제교류 운영학교 프로그램'의 하나로 대만 네이후(Neihu)고등학교 학생들을 초청해 문경새재 일원에서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학생들은 한복을 입고 고풍스러운 공간을 직접 체험하면서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으며, 문경의 관광자원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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