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해진 주연의 영화 '암살자(들)'이 오는 9월 열리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8일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가 밝혔다.
캐머런 베일리 토론토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은 "우리가 사랑하는 영화감독 중 한 명인 허진호 감독이 뛰어난 연출력으로 풀어낸, 한국 역사 속 충격적인 한 장(章)을 다룬 역동적인 이야기"라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 출연진의 연기도 환상적"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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