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가 시민들이 영화를 통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소통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회차별로 주제와 상영작을 다르게 구성했다.
송태진 인천시 정책기획관은 “이번 아카데미는 딱딱한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영화라는 친숙한 매체로 평화와 통일, 인간애의 메시지를 나누고자 마련했다”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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