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8일 "상생금융지수 평가에 중소기업 채무조정을 반영하는 등 재무위기 기업의 구조개선을 지원하고 10대 특수강 기술개발에 국비 5000억원을 투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상생금융지수 평가에 중소기업 채무 조정을 반영하고 구조개선자금 지원 대상을 회생인가 기업까지 포함할 것"이라며 "성장 위기 기업이 유망 사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기술, 인력, 금융·판로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산업·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을 적극 지원해 철강산업 부진이 지역 위기로 확산되지 않도록 예방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