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의(이재욱)와 육하리(신예은)는 서로의 곁을 지키며 상처를 치유했고, 새롭게 한 걸음을 내디뎠다.
최종회 시청률은 전국 5.9%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소를 위기에 빠뜨린 장본인이었지만, 끝까지 자신의 상처보다 환자를 먼저 걱정하는 도지의의 모습에 마음을 바꾼 그는 횡령 증거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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