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은 8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열린 '2026 경상북도교육청 직업교육박람회' 기간 중 글로벌 취업 발대식을 갖고 해외 취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출국 준비를 공식적으로 알렸다.
참가 학생들은 호주와 싱가포르, 독일 등으로 나뉘어 파견돼 전공 분야와 연계된 산업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
교육청은 학교별 전공 경쟁력을 살린 해외 취업 모델을 통해 학생들이 졸업과 동시에 글로벌 산업 현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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