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신세계, 통합 멤버십 접고 각개전투 택한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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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신세계, 통합 멤버십 접고 각개전투 택한 까닭

신세계그룹이 온·오프라인 통합 유료 멤버십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을 오는 12월 31일 종료하는 가운데 SSG닷컴·G마켓 등 계열사별로 각자 독자 멤버십을 운영 중이다.

신세계그룹은 충성 고객 강화를 위해 SSG닷컴, G마켓, 이마트, 신세계백화점·면세점, 스타벅스 6개 계열사 혜택을 하나로 묶은 유료 멤버십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을 지난 2023년 6월 새롭게 내놨다.

양사는 현재 보유 지분 비율에 따라 투자자 지분을 나눠 취득하며 거래가 마무리되면 SSG닷컴 지분은 이마트 65.1%, 신세계 34.9%로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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