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올여름 첫 '비상 1단계' 가동…최대 150mm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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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여름 첫 '비상 1단계' 가동…최대 150mm 온다

경기도는 10일 오전까지 도내에 최대 15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8일 오전 5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발령했다.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도 추가로 비상근무에 참여해 도로 침수, 정전 등에 대비한다.

경기도는 ▲ 강우 및 기상특보시 하천산책로 선제적 통제 및 예찰 활동 강화 ▲ 지하주차장·반지하주택 침수 발생 시 즉시 통제 및 대피 ▲ 빗물받이, 저수지, 산사태취약지역 및 급경사지 점검 등 호우 피해에 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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