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이 6.5%포인트 상승하며 '데드크로스' 상태를 벗어났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6~7일 전국 성인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8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54.7%로, 직전 조사(6월22일~23일) 대비 7.0%포인트 상승했다.
부정평가는 '내란세력 척결'이 20.9%, '국민통합'이 15.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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