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한강이 운영한 서점 ‘책방오늘’ 영업 종료…“건물 매각 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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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한강이 운영한 서점 ‘책방오늘’ 영업 종료…“건물 매각 사정”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이 운영했던 독립서점 ‘책방오늘’이 건물 매각 등 사정으로 개업 8년 만에 문을 닫았다.

당시 서점 측은 혼잡을 우려해 “한강 작가가 서점 운영에 더는 관여하지 않는다”고 공지한 바 있다.

한편 서점 측은 영업 종료를 앞둔 1일부터 김중일 작가의 그림 전시와 독자들이 참여하는 낭독회 행사를 열며 8년간의 운영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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