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준 군산시장이 시민과 직접 소통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오늘(8일)부터 이달 말일까지 ‘시장과 함께하는 읍면동 시민대화’에 나선다.
김 시장은 민선 9기 군산시정을 ‘시민주권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에서 시정 운영 담을 찾고자 시민과 소통하며 한 약속을 성과 이어가는 책임 행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김재준 군산시장은 “지금 군산은 아주 중요한 시기”라며, “현대차 투자, 군산조선소, 새만금 첨단사업 등 우리 앞에 놓인 기회를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연결하기 위해 모든 공무원과 함께 한 팀이 되어 쉼 없이 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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