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발주처인 이라크 항만청(GCPI)으로부터 최종 준공승인서(Performance Certificate)를 발급받아 알포 연결도로 사업을 최종 준공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사비 4억4000만달러 규모의 설계·시공 일괄 방식(Design & Build) 프로젝트로 대우건설이 단독 수행했다.
알포 신항과 움카스르를 연결하는 물류축이자 이라크 정부의 국가 전략사업인 ‘개발도로’의 첫 번째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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