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의 조코비치는 이번 대회에서 남녀 통틀어 메이저 대회 단식 최다 25회 우승 신기록에 도전한다.
2회전을 제외한 4경기에서 4세트 이상 경기를 치른 조코비치와 달리 신네르는 5세트까지 간 1회전을 제외하고 이날 경기까지 4경기 연속 무실세트로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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