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는 미국 최대 저비용항공사(LCC) 사우스웨스트항공과 인터라인 협약을 체결하고 연계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사진=에어프레미아) 이번 협약으로 에어프레미아 고객들은 사우스웨스트항공이 운항하는 미국과 북중미 120여개 이상의 노선을 하나의 항공권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협력을 통해 에어프레미아는 미국 서부 노선을 기반으로 현지 연결성을 한층 강화하고, 사우스웨스트항공은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시장으로의 접근성을 확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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