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남서부 쓰촨성 이빈시에서 지난달 규모 5.5 지진이 발생한 지 9일 만에 다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지난달 29일 같은 지역에서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한 이후 9일 만이다.
당시 지진은 진앙에서 200㎞ 이상 떨어진 청두와 충칭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됐으며, 중국지진국은 3급 비상 대응 체제를 가동해 피해 복구와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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