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장학재단은 직업군인 자녀에게 장학금 총 2억6천만 원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신격호 롯데 나라사랑 장학금은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한 직업군인, 경찰·해양경찰관, 소방관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그 자녀의 학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소방관 자녀 지원에서 출발해 경찰관·해양경찰관, 직업군인 자녀까지 대상을 확대했고 올해는 직업군인 자녀를 시작으로 경찰관·해양경찰관, 소방관 자녀를 순차 지원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