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힐까 두렵다"…핸드볼경기장 봉쇄 한 달, 난민 된 체육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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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힐까 두렵다"…핸드볼경기장 봉쇄 한 달, 난민 된 체육 단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한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봉쇄 시위가 한 달 넘게 이어지고 있다.

8월 방콕 세계선수권과 9월 아시안게임을 앞둔 대한세팍타크로협회 역시 새 유니폼이 사무실에 갇혀 재구매를 검토 중이다.

◇ 국가대표 수당·직원 월급 미지급…"법인 도장이 사무실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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