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모델의 성능 경쟁을 넘어 사용자의 일상과 맥락을 가장 잘 이해하는 '개인화 AI'를 구현하고,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워치·TV·스마트홈 등 갤럭시 생태계를 연결해 차세대 AI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여러 기기가 연결될수록 사용자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보다 개인화된 AI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 노 사장의 구상이다.
노 사장은 "다가오는 언팩에서 더 개인적이고 자연스러운 AI 경험과 더 많은 파트너가 함께 혁신할 수 있는 토대를 선보일 것"이라며 "이제 중요한 것은 누가 가장 똑똑한 AI를 가졌는가가 아니라 누가 사람을 가장 잘 이해하고 이를 신뢰할 수 있는 경험으로 구현하느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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