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전국 최초로 제작한 '대규모점포 실내 다중운집인파사고 안전관리 가이드라인 및 위기상황 매뉴얼'이 현장에 안착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구는 작년 10월부터 대규모점포의 실내 다중운집인파 사고 대응 매뉴얼 작성이 의무화되자 민간 부담을 덜고자 이 매뉴얼을 만들어 지난 3월 대규모 점포에 배포하는 한편 맞춤 컨설팅을 벌여왔다.
김길성 구청장은 "전국 최초로 마련한 실내 다중운집인파사고 매뉴얼을 더욱 발전시켜 현장 활용도를 높이고, 모두가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안전한 중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