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동물세포 기반 백신 공공 CDMO 전략적 육성 및 바이오텍 생산지원' 공모사업에 안동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가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공공 CDMO는 자체 생산시설이 없는 바이오기업의 의약품 개발과 생산을 지원하는 공공 생산지원체계다.
국내 바이오기업의 제품 개발 및 생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에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129억원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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