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대표팀이 승부차기 접전 끝에 콜롬비아를 누르고 72년 만에 월드컵 8강으로 향한다.
위협적인 장면은 전반 21분 콜롬비아의 구스타보 푸에르타가 시도한 감아차기 슈팅이었지만, 스위스 골키퍼 그레고어 코벨에게 막혔다.
특히 콜롬비아는 연장 후반 11분 상대 수비 실책으로 잡은 기회서 캄파스의 슈팅이 허공을 가르며 땅을 쳐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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