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대회 조별리그 첫 경기부터 5경기 연속골을 기록한 메시는 2022년 카타르 대회까지 ‘9경기 연속골’을 낚아챘다.
종전까지 월드컵 연속 득점 기록은 1958년 스웨덴 월드컵에서 프랑스의 쥐스트 퐁텐, 1970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브라질의 자이르지뉴가 세운 6경기 연속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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