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6팀+남미·아프리카 각 1팀’ 북중미 월드컵 8강 대진 확정… 전력도 숫자도 유럽 초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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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6팀+남미·아프리카 각 1팀’ 북중미 월드컵 8강 대진 확정… 전력도 숫자도 유럽 초강세

프랑스, 모로코, 스페인, 벨기에, 노르웨이, 잉글랜드, 아르헨티나, 스위스가 생존했다.

유럽의 8강 강세가 이어진 건 지난 2018년 대회부터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유럽 5팀(네덜란드, 크로아티아, 잉글랜드, 프랑스, 포르투갈), 남미 2팀(브라질, 아르헨티나), 아프리카 1팀(모로코)이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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