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캐피탈은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한 고도화된 IT재해복구체계를 완성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재해 선포 이후 2시간 안에 모든 핵심 금융 업무를 정상화할 수 있는 연속성을 갖추게 됐다.
파일과 시스템 데이터 역시 5분 주기로 일치시켜 대규모 환경 변경 없이도 재해복구센터에서 곧바로 시스템을 구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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