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4년 미국 진출 후 오랜 기다림 끝에 메이저리거가 된 고우석(28, 미네소타 트윈스)이 ‘등번호 1번’을 달고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
고우석은 이 3연전에 맞춰 미네소타로 이동했고, 곧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를 전망이다.
고우석은 이번 시즌 디트로이트 산하 마이너리그 더블A와 트리플A 소속으로 27경기에 나서 41 1/3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1.96과 탈삼진 54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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