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LA 레이커스가 자유계약선수(FA) 조나단 쿠밍가 영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가운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서 쿠밍가와 팀 동료였던 베테랑 센터 케본 루니(30)와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8일(한국시간) 전했다.
루니는 미국프로농구(NBA) 통산 620경기에 출전, 평균 4.9점 5.7리바운드를 기록 중이다.
라커룸에서 동료들의 인기도 높다'며 '레이커스 팬들은 백업 센터로 미첼 로빈슨을 더 선호했을지 모르지만, 그의 연봉은 훨씬 더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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