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AI로 25만개 기업 위기 조기 탐지…'재도약 대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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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AI로 25만개 기업 위기 조기 탐지…'재도약 대책' 발표

중소벤처기업부는 8일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하는 '중소기업 재도약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융자기업 부실징후 조기 경보로 관리하는 대상을 6만곳에서 25만 중소기업 전체로 확대하고, 'AI 기반 중소기업 위기경보알림 시스템'을 만들기로 했다.

기존의 재무 및 금융정보뿐 아니라 뉴스와 산업동향 등 비정형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기업의 상황은 물론이고, 지역·산업별 위기징후도 조기에 포착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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