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은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주중 원정 3연전 첫 번째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겸손하게 말했지만, 이날 최정의 활약 또한 팀 승리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후 두산이 8회 말 공격에서 2점을 만회했기에 최정의 홈런이 아니었다면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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