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과 첫째 딸 수연이 15년 만에 첫 부녀 합동 무대를 선보이며 뭉클한 감동을 전한다.
둘째 딸 서연 역시 아빠와 언니의 무대에서 눈을 떼지 못한 채 응원을 보낸다.
한편 KCM과 첫째 딸 수연의 첫 부녀 합동 무대와 둘째 딸 서연의 사랑스러운 응원은 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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