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인공지능 인프라 환경에 맞춰 설계한 PCIe 6.0 기반의 차세대 기업용 솔루션을 선보이며 기술 리더십 공고화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PAM4 신호 방식을 적용해 기존보다 대역폭을 2배 넓힌 기업용 SSD 'PM1763'의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이는 40GB 용량의 LLM 데이터를 단 1.4초 만에 전송할 수 있는 수준으로, 가속기와 프로세서 사이의 병목 현상을 줄여 인공지능 연산 효율을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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