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하이브미디어코프에 따르면, ‘암살자(들)’이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제51회 캐나다 토론토국제영화제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허진호 감독은 ‘위험한 관계’(2012), ‘보통의 가족’(2023)에 이어 ‘암살자(들)’까지 세 번째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토론토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카메론 베일리는 “‘암살자(들)’은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감독 중 한 명인 허진호 감독이 한국 현대사의 충격적인 사건을 뛰어난 연출력으로 풀어낸 작품”이라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를 비롯한 배우들의 연기도 인상적”이라고 초청 이유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