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 매출 상위 100대 기업이 창출해 사회 각 분야에 배분한 경제기여액이 총 1731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주요 산업의 호조와 더불어 주주환원 규모가 전년 대비 크게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 기업별 경제기여액을 살펴보면 삼성전자가 177조2497억원으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전년 대비 경제기여액이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기업은 대규모 인수합병(M&A) 효과를 본 SK온으로, 2024년 13조4305억원에서 2025년 52조3340억원으로 38조9035억원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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