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가 워킹홀리데이를 앞둔 남자친구와의 이별 불안을 겪는 여자친구에게 현실적인 연애 조언을 건네며 공감을 이끌었다.
감성적인 여자친구와 달리 이성적인 남자친구는 무뚝뚝한 태도로 여자친구를 서운하게 했고, “멍청이”, “사람 좀 돼라” 등의 표현을 애정표현이라고 설명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의 가장 큰 고민은 남자친구의 호주 워킹홀리데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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