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축구대표팀이 아르헨티나에 역전패해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진출에 실패한 뒤 경기 운영이 불공정했다면서 분통을 터트렸다.
하산 감독도 이집트가 8강 진출 기회를 부당하게 빼앗겼다며 반발했다.
하산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존중도, 페어플레이도 보지 못했다.존중도 없었고 공정한 경기 운영도 없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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