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진원, 멕시코서 '에듀코카' 첫 해외 시범 운영… K-콘텐츠 교육모델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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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멕시코서 '에듀코카' 첫 해외 시범 운영… K-콘텐츠 교육모델 만든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이 온라인 교육 플랫폼 '에듀코카(EDUKOCCA)'를 해외 교육 현장에 처음 적용하며 K-콘텐츠 기반 글로벌 교육 협력 모델 구축에 나섰다.

콘진원 멕시코비즈니스센터는 멕시코 한글학교와 협력해 '에듀코카 활용 K-콘텐츠 글로벌 교육 연계 프로그램'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정태성 콘진원 멕시코비즈니스센터장은 "에듀코카를 해외 교육 현장에 적용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멕시코 한글학교와 협력을 바탕으로 문화 교류를 넘어 교육 협력 기반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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