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섬보이’ 김윤우, ‘연인’ 남궁민 브로맨스 상대였다…“180도 다른 성격” [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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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김윤우, ‘연인’ 남궁민 브로맨스 상대였다…“180도 다른 성격” [인터뷰①]

배우 김윤우가 ‘닥터 섬보이’를 통해 보여준 반전 매력을 이야기했다.

앞서 드라마 ‘연인’(2023)에서 남궁민과 브로맨스 케미를 빛낸 소리꾼 량음 역을 비롯해 주로 무거운 사연을 지닌 청춘을 연기한 김윤우가 처음 만나는 경쾌한 질감의 캐릭터였다.

너스레도 잘 떨고 사랑도 많이 받은 성정이라 ‘편동도의 아이돌’이란 수식어도 있지만 제 실제 성격과는 180도 다른 성격”이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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