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월 우리나라의 경상수지가 반도체 등 정보기술(IT) 품목의 압도적인 수출 실적에 힘입어 사상 최대 흑자 기록을 경신했다.
◇경상수지 37개월 연속 흑자…반도체 등 IT 수출이 견인 한국은행이 8일 발표한 2026년 5월 국제수지 잠정치 자료에 따르면 5월 경상수지는 386억 1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2023년 5월 이후 37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상품수지는 378억 6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해 전년 동월(117억 2000만달러) 대비 흑자 폭이 3배 이상 확대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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