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투 끝에 과거 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다빈손 산체스와 쿠초 에르난데스가 승부차기에서 실축하면서 콜롬비아가 패배했다.
후반 18분 수아레스가 스위스의 수비로부터 공을 탈취한 후 곧장 슈팅했는데, 많이 벗어났다.
연장 전반 11분 콜롬비아의 캄파스가 깜짝 중거리 슈팅을 때렸고, 코벨이 황급히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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