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역전극을 이끌며 월드컵 8강행에 성공했다.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8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이집트에 후반 79분까지 0-2로 밀렸지만, 이후 내리 3골을 넣어 역전승에 성공했다.
바로 4분 뒤엔 메시가 힘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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