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이클 캐릭 정식 감독이 2026-27시즌을 앞두고, 포부를 밝혔다.
캐릭 감독이 맨유에서 '정식 감독'으로서 첫 번째 시즌을 앞두고 있다.
캐릭 감독은 구단 공식 연감에 실린 칼럼을 통해 "우리가 계속해서 발전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우리는 승리하고 흥미진진한 축구를 해야 할 막중한 책임이 있다.이는 변함없는 사실이며, 우리는 항상 최고의 트로피를 위해 경쟁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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