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밀워키 선발투수로 나선 미저라우스키는 7이닝 동안 103개의 공(스트라이크 75개)을 던지며, 3피안타 3실점 11탈삼진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다.
즉 미저라우스키는 3회 1사 후 에레라에게 홈런을 맞은 뒤, 7회까지 14타자 연속 범타를 기록했다.
이에 미저라우스키는 이날까지 시즌 18경기에서 111이닝을 던지며, 10승 4패와 평균자책점 1.62 탈삼진 167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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