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전 회장은 현재 국제축구연맹(FIFA) 상업·마케팅 자문위원회 부위원장, 아시아축구연맹(AFC) 집행위원 및 상설위원회인 회원협회위원회 부위원장직 등을 맡고 있다.
AFC 회장 1명과 부회장 5명, FIFA 평의회 위원 6명(여성 1인은 집행위원 겸직)에 더해 집행위원 18명까지 총 30명이 집행위원회를 구성한다.
당시 국가대표 출신의 박지성 현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FIFA 남자축구 이해관계자 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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