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천신만고 끝에 이집트를 꺾고 8강에 진출했다.
또 리오넬 메시(39)는 페널티킥 실축을 극복하고 월드컵 9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했다.
이날 아르헨티나는 후반 중반까지 0-2로 끌려갔으나, 후반 34분부터 후반 추가시간 2분까지 단 13분 동안 3득점 한 끝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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