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통신은 8일(한국시간) 기존 계약을 두 시즌 남겨둔 미첼이 4년간 최대 2억7천300만달러(약 4천135억원)를 받는 조건으로 클리블랜드와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 계약에는 미첼이 계약 마지막 시즌인 2030-2031시즌에 클리블랜드에 남을 경우 7천600만달러를 받는다는 플레이어 옵션이 포함됐다.
미첼의 팀 동료 제임스 하든도 클리블랜드에 남기고 하고 새로운 계약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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